총 상금 1450만원 규모…32명 스트리머 참여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SOOP이 국내 인기 FPS 게임 '서든어택'으로 펼쳐지는 멸망전을 4년만에 다시 선보인다.
SOOP은 오는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든어택 생존멸망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든어택 생존에 추가된 신규 맵 '로데오'로 진행되는 최초 공식 경기다. 파이널 존에서 펼쳐지는 경기도 볼 수 있다. 중계는 김규환 캐스터와 그니, 온상민 해설 위원이 맡는다.
대회는 서든어택 카테고리 스트리머 16명과 타 카테고리 스트리머 16명 등 총 32명이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에스카', '피오', '블랙워크'와 같은 FPS 베테랑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SOOP은 오는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든어택 생존멸망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든어택 생존에 추가된 신규 맵 '로데오'로 진행되는 최초 공식 경기다. 파이널 존에서 펼쳐지는 경기도 볼 수 있다. 중계는 김규환 캐스터와 그니, 온상민 해설 위원이 맡는다.
[사진=SOOP] |
대회는 서든어택 카테고리 스트리머 16명과 타 카테고리 스트리머 16명 등 총 32명이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에스카', '피오', '블랙워크'와 같은 FPS 베테랑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경기는 4인 1팀, 총 8개 팀으로 구성돼 진행된다. 각 팀은 서든어택 스트리머 2명과 타 카테고리 스트리머 2인으로 꾸려지며, 듀오 또는 개인전 엔트리로 매 라운드 출전한다. 총상금은 1450만원 규모로, 최종 우승팀에게는 4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전체 경기 일정 중 MVP를 선정하여 개인에게 상금이 수여된다.
시청 이벤트도 진행된다. 공식 방송국 누적 시청 시간에 따라 서든어택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하며, 1시간 이상 시청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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