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픈AI가 챗GPT 기반 번역 도구를 정식 출시하며 인공지능(AI) 번역 경쟁에 본격적으로 가세했다.
15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이 인용한 안드로이드 오소리티(Android Authority) 보도에 따르면, 금번 공개된 챗GPT 도구는 텍스트, 음성, 이미지 번역을 지원하며, 50개 이상 언어를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자동 언어 감지 기능과 함께 톤과 문맥을 고려한 번역을 제공해 비즈니스, 학술, 어린이 친화적 스타일로 변환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하지만 구글 번역기와 비교했을 때 기능적 한계가 뚜렷하다. 데스크톱 버전에서는 음성 입력이 불가능하며, 이미지 번역 기능이 있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이미지를 업로드할 방법이 없다. 웹사이트, 문서, 필기 번역도 지원하지 않는다. 전용 앱이 없어 오프라인 사용이 불가능하며, 실시간 대화 번역 기능도 제공되지 않는다.
반면, 구글 픽셀10은 통화 음성 번역까지 지원하며 AI 번역 기술에서 한층 앞서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챗GPT 번역 도구가 언제 출시됐는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인터넷 아카이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테스트가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픈AI가 챗GPT 기반 번역 도구를 정식 출시하며 인공지능(AI) 번역 경쟁에 본격적으로 가세했다.
15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이 인용한 안드로이드 오소리티(Android Authority) 보도에 따르면, 금번 공개된 챗GPT 도구는 텍스트, 음성, 이미지 번역을 지원하며, 50개 이상 언어를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자동 언어 감지 기능과 함께 톤과 문맥을 고려한 번역을 제공해 비즈니스, 학술, 어린이 친화적 스타일로 변환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하지만 구글 번역기와 비교했을 때 기능적 한계가 뚜렷하다. 데스크톱 버전에서는 음성 입력이 불가능하며, 이미지 번역 기능이 있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이미지를 업로드할 방법이 없다. 웹사이트, 문서, 필기 번역도 지원하지 않는다. 전용 앱이 없어 오프라인 사용이 불가능하며, 실시간 대화 번역 기능도 제공되지 않는다.
반면, 구글 픽셀10은 통화 음성 번역까지 지원하며 AI 번역 기술에서 한층 앞서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챗GPT 번역 도구가 언제 출시됐는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인터넷 아카이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테스트가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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