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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생일 파티서 아들과 티격태격…"빨리 불어야지"

뉴시스 전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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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생일 파티서 아들과 티격태격…"빨리 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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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예진.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손예진.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손예진이 생일을 맞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의 목소리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두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고맙고 사랑한다구요!!!"라고 적고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케이크와 꽃바구니 등 축하 선물이 가득한 공간에서 미소 짓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손예진 아들이 먼저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엄마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노래를 불렀고, 손예진은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손예진이 케이크 촛불을 끄기 전 소원을 비는 순간 아이가 "빨리 불어야지"라고 재촉하자, 손예진은 웃음을 터뜨리며 "아니 내가 소원을 빌고 불어야 한다고"라고 말했다.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아들을 출산했다.


[서울=뉴시스] 손예진.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손예진.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손예진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가제)'을 택했다.

'스캔들(가제)'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여인 '희연'의 이야기다.

손예진은 배우 지창욱, 나나와 호흡을 맞춘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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