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개발공사(사장 김순구)는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의 보상을 착수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정상·정하·정북·오동동 일원에 밀레니엄타운 도시개발사업과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며 청주 기존 도심과 인접한 입지여건을 활용해 첨단산업의 도심 집중 증가 등 새로운 산업입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하는 사업이다.
자족형 복합산업단지 개발사업으로 산업·연구·상업·업무·주거기능이 어우러진 청주 100만대도시 도약을 위한 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개발공사(사장 김순구)는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의 보상을 착수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정상·정하·정북·오동동 일원에 밀레니엄타운 도시개발사업과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며 청주 기존 도심과 인접한 입지여건을 활용해 첨단산업의 도심 집중 증가 등 새로운 산업입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하는 사업이다.
자족형 복합산업단지 개발사업으로 산업·연구·상업·업무·주거기능이 어우러진 청주 100만대도시 도약을 위한 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충북개발공사 관계자는 이번보상을 보상전문기관인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토지 등의 보상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며, "올해 2월 26일 보상절차에 대한 보상설명회를 개최하고 기본조사를 착수한 후 감정평가 등을 실시해 연내 협의보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편입 토지 및 지장물 소유자의 목소리를 경청해 주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정당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며,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조속한 보상추진을 통해 도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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