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와 미세먼지로 뒤덮인 전북에서 교통사고가 잇달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6일) 새벽 6시 10분쯤 전주시 진북동 도로에서 80대 행인이 40대 운전자가 몰던 승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아침 7시쯤에는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줄포나들목 인근에서도 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쳐 50대 경차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오늘(16일) 새벽 6시 10분쯤 전주시 진북동 도로에서 80대 행인이 40대 운전자가 몰던 승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아침 7시쯤에는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줄포나들목 인근에서도 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쳐 50대 경차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미세먼지와 안개로 시야 확보가 어려운 가운데 사고가 난 거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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