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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16시간 째 초미세먼지 주의보 유지

뉴시스 이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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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16시간 째 초미세먼지 주의보 유지

서울맑음 / -3.9 °
전남은 곳 해제될 듯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15일 오후 광주 광산구 신창동 산동교 주변에서 바라본 광주 서구 방면 하늘이 초미세먼지로 뿌옇다. 2026.01.15. leeyj2578@newsis.com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15일 오후 광주 광산구 신창동 산동교 주변에서 바라본 광주 서구 방면 하늘이 초미세먼지로 뿌옇다. 2026.01.15. leeyj2578@newsis.com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광주·전남에 초미세먼지(PM2.5·1000분의 2.5㎜보다 작은 먼지) 주의보가 16시간 째 유지되고 있다.

16일 광주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은 전날 오후 6시를 기해 광주·전남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내렸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PM2.5 미세먼지의 시간당 평균농도가 75㎍/㎥ 이상 2시간 지속할 때 발령된다.

오전 10시 기준 광주 지역(측정소 13곳 기준) 초미세먼지 시간당 평균 농도는 54㎍/㎥를 기록했다. 전남은 31㎍/㎥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35㎍/㎥ 이하일 때 해제된다. 전남은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짐에 따라 주의보가 해제될 전망이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전날부터 광주에 바람이 불지 않아 대기에 미세먼지가 머물고 있는 상황이다. 장시간 실외 활동은 피하고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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