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초코설빙·두바이 초코 사이드 3종 이미지 [설빙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카페 설빙은 지난해 초 출시한 ‘두바이초코설빙’이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설빙에 따르면 지난달 두바이초코설빙 매출은 전월 대비 42% 성장하며 약 18만개 판매를 기록했다.
인기에 힘입어 설빙은 지난 15일 두바이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사이드 메뉴 3종을 새롭게 공개했다. 새롭게 출시되는 메뉴는 두바이 찹쌀떡, 생딸기 두바이 찹쌀떡, 두바이 크로플 등이다.
설빙 관계자는 “앞으로도 트렌디한 요소에 설빙만의 디저트 감각을 살리는 메뉴 개발을 통해 다채로운 디저트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