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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Nella Notte’, 4인4색 로맨틱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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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Nella Notte’, 4인4색 로맨틱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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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품격 있는 비주얼로 컴백한다.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정규앨범 'THE LEGACY(더 레거시)'의 두 번째 선공개 싱글 'Nella Notte(넬라 노테)'의 개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공개된 포토에서 포레스텔라는 골드 자수와 실크 타이로 포인트를 준 세련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소화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고 있다. 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은 절제된 분위기 속 각자의 개성을 담아낸 표정 연기로 'Nella Notte'의 섬세한 감성을 예고했다.


액자를 활용한 유니크한 구도와 정교한 연출은 포레스텔라만의 고급스러운 카리스마와 멋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4인 4색 서로 다른 매력을 녹이면서도 조화로운 비주얼 시너지의 품격 있는 컷을 완성한 포레스텔라가 신곡으로 어떤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할지 기대가 높아진다.

정규 4집의 첫 선공개 싱글 'Still Here(스틸 히어)'에 이어 새롭게 공개되는 이번 수록곡 'Nella Notte'는 글로벌 명곡이자 포레스텔라의 정규 1집에도 수록된 'Dell'amore Non Si Sa(그대가 알지 못하는 사랑)', 'My eden(마이 에덴)'의 작곡가 Andrea Sandri(안드레아 산드리)가 작사, 작곡한 이탈리아어 크로스오버 곡이다. Andrea Sandri는 포레스텔라만의 로맨틱한 결에 어울리는 곡을 완성하기 위해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포레스텔라는 완성도 높은 오리지널 신곡으로 정규 4집을 완성해가는 한편 앨범과 동명의 2025-26 콘서트 'THE LEGACY'에서 신곡 무대를 직접 공개하며 음원과 라이브를 아우르는 귀 호강을 선사하고 있다. 오는 17일과 18일 개최되는 'THE LEGACY' 대구 공연에서는 'Nella Notte'를 음원보다 무대로 먼저 선보인다.


포레스텔라의 새해 첫 신곡이자 정규 4집의 두 번째 선공개 싱글 'Nella Notte'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를 전후로 포레스텔라는 17일과 18일 대구 엑스코, 2월 7일과 8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5-26 단독 콘서트 'THE LEGACY'를 이어간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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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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