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 탑재한 '5D' 솔루션 호응
[파이낸셜뉴스] 디지털 덴탈 솔루션 전문기업 레이(Ray)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년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DENTEX 2026)'에 참가, 최신 디지털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레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인공지능(AI) 기능을 대거 탑재한 차세대 구강스캐너 'RAYios2'와 영상진단 솔루션 '5D'를 공개했다. 아울러 CT 장비, 안면스캐너 'RAYFace' 등을 전시했다.
레이는 이번 박람회에서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단행한 구강스캐너 RAYios2, 5D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RAYios2는 임플란트 시술에 최적화된 'Sub Margin Finder' 신기술을 선보이며 호응을 얻었다. 이 기술은 어버트먼트와 크라운 접합부위가 잇몸에 가려진 경우에도 스캔을 할 수 있는 기능이다. 구강스캐너 임상 활용을 확장하는 차세대 기술이다. 또한 RAYiOS2는 스캔 속도와 정밀도를 비약적으로 향상시켰다.
레이 'DENTEX 2026' 부스 전경. 레이 제공 |
[파이낸셜뉴스] 디지털 덴탈 솔루션 전문기업 레이(Ray)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년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DENTEX 2026)'에 참가, 최신 디지털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레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인공지능(AI) 기능을 대거 탑재한 차세대 구강스캐너 'RAYios2'와 영상진단 솔루션 '5D'를 공개했다. 아울러 CT 장비, 안면스캐너 'RAYFace' 등을 전시했다.
레이는 이번 박람회에서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단행한 구강스캐너 RAYios2, 5D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RAYios2는 임플란트 시술에 최적화된 'Sub Margin Finder' 신기술을 선보이며 호응을 얻었다. 이 기술은 어버트먼트와 크라운 접합부위가 잇몸에 가려진 경우에도 스캔을 할 수 있는 기능이다. 구강스캐너 임상 활용을 확장하는 차세대 기술이다. 또한 RAYiOS2는 스캔 속도와 정밀도를 비약적으로 향상시켰다.
레이는 박람회 현장에서 5D 솔루션에 RAYios2, RAYFace를 모두 접목하며 복잡한 실제 임상에서의 활용도와 환자 상담, 치료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레이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50건 이상 실질적인 도입 검토를 전제로 한 데모 요청을 확보했다. 전시 이후 후속 미팅과 추가 데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레이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치과 개원을 앞둔 이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앞선 기술력을 직접 증명할 수 있었다"며 "특히 5D와 RAYiOS2에 대한 뜨거운 현장 반응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사용자 편의성과 정밀도를 극대화한 솔루션으로 글로벌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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