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5시쯤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4지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불이 난 4지구는 가건물이 밀집된 지역으로 32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주민 25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주택이 빈집이라는 신고를 받았고, 불이 인근 야산으로의 번짐을 막고자 대응 1단계에서 오전 8시49분부로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강남구청은 임시 대피소와 통합지휘본부를 설치하고, 화재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고자 구룡마을입구 방면인 양재대로 2개 차로를 통제했습니다.
[유은총]
불이 난 4지구는 가건물이 밀집된 지역으로 32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주민 25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주택이 빈집이라는 신고를 받았고, 불이 인근 야산으로의 번짐을 막고자 대응 1단계에서 오전 8시49분부로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강남구청은 임시 대피소와 통합지휘본부를 설치하고, 화재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고자 구룡마을입구 방면인 양재대로 2개 차로를 통제했습니다.
[유은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