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웨스틴 조선 부산이 오는 23일 프랑스의 미쉐린 2스타 셰프 스테판 카라드를 초청해 하이엔드 디너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한식당 ‘셔블’에서 진행되는 이번 디너 프로모션은 스테판 카라드 셰프와 셔블의 헤드 셰프가 함께 구성한 8코스 디너와 8종의 주류 페어링이 준비돼 한식당에서 해운대 바다를 바라보며 프렌치 다이닝을 맛볼 수 있다.
스테판 카라드 셰프는 미쉐린 2스타를 비롯해 지속가능성과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레스토랑에 수여되는 미쉐린 그린스타를 동시에 획득한 ‘르 스키프 클럽’의 메인 셰프다.
한식당 ‘셔블’에서 진행되는 이번 디너 프로모션은 스테판 카라드 셰프와 셔블의 헤드 셰프가 함께 구성한 8코스 디너와 8종의 주류 페어링이 준비돼 한식당에서 해운대 바다를 바라보며 프렌치 다이닝을 맛볼 수 있다.
스테판 카라드 셰프는 미쉐린 2스타를 비롯해 지속가능성과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레스토랑에 수여되는 미쉐린 그린스타를 동시에 획득한 ‘르 스키프 클럽’의 메인 셰프다.
이번 디너 프로모션은 조선호텔의 헤리티지와 땅과 자연, 고유한 환경이 만들어내는 미식의 근본을 존중하는 스테판 카라드 셰프의 요리 철학을 함께 담아 낸 ‘프로그레시브 테루아’라는 테마로 진행돼 자연 그대로에 가까운 맛에 중점을 두고 지역성과 계절성을 적절히 반영한 요리들로 구성된다.
이에 어울리는 와인 페어링으로는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와인생산자 ‘샤또 뿌삐유’를 선정했으며 특히 1990년, 1995년, 2000년, 2010년 등 샤또 뿌삐유의 희소성을 담은 빈티지와 샤또 오 카니날 2012를 매그넘 보틀로 선보이는 버티컬 테이스팅도 포함된다.
메인 스폰서로 프리미엄 내추럴 미네랄 워터 브랜드 ‘에비앙’이 참여하는 등 요리와 와인, 물 등 모든 요소에서 자연을 근간으로 하는 진정한 하이엔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스페판 카라드 쉐프. 웨스틴 조선 부산 제공. |
cyer1227@fnnews.com 최예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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