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OBS 언론사 이미지

강화 해루질 고립…구조 나선 소방관 등 3명 중경상

OBS 조유송
원문보기

강화 해루질 고립…구조 나선 소방관 등 3명 중경상

속보
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동조 않는 국가들에 관세 부과할 수도"
인천 강화도 해변에서 해루질을 하다 고립된 50대 여성과 구조에 나선 소방관 2명이 저체온증 등으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전 11시 반쯤 강화군 화도면 장화리 북일곶돈대 해변에서 해루질을 하던 57살 여성 A 씨가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119 산악구조대원 2명은 해무로 A 씨와 함께 바다에 고립됐다가 1시간 40여 분 만에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이 사고로 구조대원 1명이 중상, A 씨와 다른 대원 1명은 경상으로 분류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조유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