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의원에게 공천 헌금 1억 원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 조사 시작 16시간 40분 만인 오늘 오전 1시 37분쯤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김 시의원은 조사에서 강 의원의 전 보좌진이 먼저 공천 헌금을 제안했다는 취지로 진술하고, 자신의 업무용 노트북과 태블릿을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경찰은 오는 20일 강 의원을 소환해 현금 전달 경위와 대가성 여부를 집중 조사할 방침입니다.
[유은총]
김 시의원은 조사에서 강 의원의 전 보좌진이 먼저 공천 헌금을 제안했다는 취지로 진술하고, 자신의 업무용 노트북과 태블릿을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경찰은 오는 20일 강 의원을 소환해 현금 전달 경위와 대가성 여부를 집중 조사할 방침입니다.
[유은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