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범 기자]
(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 1월과 2월에 걸쳐 국악과 정통 클래식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의 특별 신년음악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먼저 오는 오는 28일(수) 19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는 서초문화원(원장 구명숙)이 주관하는 <서초, 국악 : 새 빛의 울림>이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BS 국악관현악단(상임지휘자 박상후)을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웅장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김덕수패 사물놀이 △소리꾼 남상일 △국악밴드 AUX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한 무대에 올라 장르를 넘나드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구명숙 서초문화원장은 "국악을 통해 새해의 희망과 공동체의 에너지를 나누는 품격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사진=2024년 서초문화원 신년음악회/서초구청 |
(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 1월과 2월에 걸쳐 국악과 정통 클래식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의 특별 신년음악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먼저 오는 오는 28일(수) 19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는 서초문화원(원장 구명숙)이 주관하는 <서초, 국악 : 새 빛의 울림>이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BS 국악관현악단(상임지휘자 박상후)을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웅장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김덕수패 사물놀이 △소리꾼 남상일 △국악밴드 AUX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한 무대에 올라 장르를 넘나드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구명숙 서초문화원장은 "국악을 통해 새해의 희망과 공동체의 에너지를 나누는 품격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이어 2월 12일(목) 19시 30분 반포심산아트홀에서는 서초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서리풀 신년음악회>가 개최된다. 올해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양국의 예술적 교류와 화합을 조명하는 특별한 클래식 무대로 꾸며지는 이번 <2026 서리풀 신년음악회>는 서초교향악단(서초문화재단 예술총감독 겸 상임지휘자 배종훈)의 연주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박쥐' 서곡 △모차르트 '호른협주곡 4번' △비제 '투우사의 노래' 등 친숙하면서도 깊이 있는 명곡들을 선사한다. 협연자로는 △첼리스트 허철 △바이올리니스트 윤염광 △호르니스트 이석준 △바리톤 이승왕 등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신년음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기관(서초문화원, 서초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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