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투시도/사진제공=GS건설 |
GS건설은 경기 오산시에 들어서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16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10개동, 전용 59~127㎡, 총 1275가구다.
단지는 동탄신도시와 세교지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을 갖췄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점과 이마트 오산점 등의 대형 쇼핑시설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직주근접형 입지도 장점이다.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과 평택캠퍼스, 수원 삼성디지털시티 등이 인접했으며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 등을 통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를 적용, 일조량과 조망권을 강화했으며 주택형별로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공간 옵션을 마련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GS건설 관계자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우수한 교통환경과 동탄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며 "오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kjyou@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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