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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셀러, 진선규와 신규 캠페인 전개… “사회공헌 활동 본격 확대”

동아일보 최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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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셀러, 진선규와 신규 캠페인 전개… “사회공헌 활동 본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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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탈셀러 제공

사진=토탈셀러 제공


이커머스 운영대행 솔루션 ‘셀독’을 운영하는 토탈셀러가 신규 광고 캠페인 론칭과 함께 본격적인 사회공헌 활동(CSR) 확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공개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전속모델 배우 진선규가 출연해,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매출 운영이 가능하다는 셀독의 시스템 안정성을 강조했다. 이는 업력 6년, 연 매출 300억 원을 기록한 토탈셀러의 사업 기반에서 비롯된 자신감을 담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토탈셀러는 이번 캠페인 론칭 시점에 맞춰 국내외 7개 기부 단체를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다. 단순히 셀러들의 수익을 대행하는 것을 넘어,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의지다.

토탈셀러 관계자는 “신규 광고를 통해 서비스의 기술적 우위를 알리는 동시에, 나눔을 실천하는 건강한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셀러와 함께 성장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토탈셀러가 되겠다”고 전했다.

진선규의 열연이 돋보이는 이번 캠페인 영상은 토탈셀러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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