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블랙록이 마이크로소프트(MS)와 인공지능(AI) 인프라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125억달러 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고 1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이 전했다. 이는 블랙록이 설정한 300억달러 목표에 한 발 더 다가선 것으로, MS와의 협력을 통해 AI 개발의 에너지 병목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MS는 최근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와 20년 계약을 체결해 펜실베이니아 주 스리마일섬 원자로를 재가동하기로 했다. 이 프로젝트는 크레인 클린 에너지 센터로 불리며, MS 데이터센터에 탄소 배출 없는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러한 AI 인프라 투자는 MS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으며, 최근 1분기 350억달러를 투입한 이후 주가는 555달러에서 459달러로 하락했다.
이번 파트너십에는 엔비디아와 아부다비 투자 그룹 MGX도 참여한다. 엔비디아는 AI 칩 최적화 및 데이터센터 설계 자문을 맡고, MGX는 대규모 자본을 지원한다. MGX는 블랙록과 협력해 미국 내 AI 인프라 프로젝트에 투자하며, 미국과 협력국으로 자금이 배분될 예정이다.
블랙록은 MS와의 협력을 통해 AI 인프라 개발을 가속화하며, 초기 300억달러 목표를 넘어 1000억달러 규모의 투자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블랙록의 총 운용 자산이 14조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진행되며, AI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강화하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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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블랙록 [사진: Reve AI]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블랙록이 마이크로소프트(MS)와 인공지능(AI) 인프라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125억달러 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고 1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이 전했다. 이는 블랙록이 설정한 300억달러 목표에 한 발 더 다가선 것으로, MS와의 협력을 통해 AI 개발의 에너지 병목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MS는 최근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와 20년 계약을 체결해 펜실베이니아 주 스리마일섬 원자로를 재가동하기로 했다. 이 프로젝트는 크레인 클린 에너지 센터로 불리며, MS 데이터센터에 탄소 배출 없는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러한 AI 인프라 투자는 MS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으며, 최근 1분기 350억달러를 투입한 이후 주가는 555달러에서 459달러로 하락했다.
이번 파트너십에는 엔비디아와 아부다비 투자 그룹 MGX도 참여한다. 엔비디아는 AI 칩 최적화 및 데이터센터 설계 자문을 맡고, MGX는 대규모 자본을 지원한다. MGX는 블랙록과 협력해 미국 내 AI 인프라 프로젝트에 투자하며, 미국과 협력국으로 자금이 배분될 예정이다.
블랙록은 MS와의 협력을 통해 AI 인프라 개발을 가속화하며, 초기 300억달러 목표를 넘어 1000억달러 규모의 투자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블랙록의 총 운용 자산이 14조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진행되며, AI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강화하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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