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과 오연서가 아슬아슬 설레고 아찔한 키스 1초 전 순간을 공개했다.
17일 첫 방송하는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 연출 김진성 기획 채널A 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믿고 보는 배우 최진혁(강두준 역)과 오연서(장희원 역)의 탄탄한 연기력과 도파민 지수를 200% 끌어올리는 로코 케미가 설렘을 자극한다.
16일 '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시청자에게 짜릿한 도파민을 선물할 두준과 희원의 맥주 키스를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로맨틱한 숨멎 분위기가 피어나는 두준과 희원의 맥주 키스 1초 전 모멘트가 담겨 설렘을 증폭시킨다.
17일 첫 방송하는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 연출 김진성 기획 채널A 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믿고 보는 배우 최진혁(강두준 역)과 오연서(장희원 역)의 탄탄한 연기력과 도파민 지수를 200% 끌어올리는 로코 케미가 설렘을 자극한다.
아기가 생겼어요 [사진=채널A ] |
16일 '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시청자에게 짜릿한 도파민을 선물할 두준과 희원의 맥주 키스를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로맨틱한 숨멎 분위기가 피어나는 두준과 희원의 맥주 키스 1초 전 모멘트가 담겨 설렘을 증폭시킨다.
야경이 반짝이는 다리 위 벤치에 나란히 앉아 맥주를 마시는 두준과 희원. 취기가 오른 듯 발그레한 얼굴과 두 사람의 맞닿은 시선에서 오는 설렘이 보는 이의 심박수를 고조시키는 가운데 점점 커지는 감정 사이에서 생기는 짜릿한 긴장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특히 희원을 향해 몸이 한껏 기울어진 두준과 눈을 살포시 감은 채 두준의 얼굴에 가깝게 다가간 희원 그리고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거리감이 심장을 찌릿하게 한다. 과연 우연한 만남으로 뜻밖의 인연을 맺은 두준과 희원에게 감정의 변화가 일어난 것인지,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진 또 다른 사건이 이들의 관계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7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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