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하는 참석자들 |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순천향대 의생명연구원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충남 천안 순천향병원과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제7회 대사질환 조직 항상성 연구센터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옌스 율 홀스트 교수, 미국 텍사스대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의 필립 셰러 교수를 포함해 미국·유럽·아시아 주요 대학의 대사질환 연구 권위자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와 미래 연구 방향을 공유한다.
송병국 총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대사질환 연구의 국제적 흐름 속에서 국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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