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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학사모 착용했다…유선→최여진 '축하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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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학사모 착용했다…유선→최여진 '축하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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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오윤아 SNS

사진=오윤아 SNS


배우 오윤아의 아들이 밀알학교를 졸업했다.

오윤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업 축하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오윤아가 아들의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 오윤아는 "우리 선생님들 너무 감사해요. 늘 기억하고 그 사랑과 정성 소중히 마음 속에 저장할게요 그리고 교장선생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멋진 청년 민이가 되어 인사드릴게요~~❤️"라며 마음을 표했다.

오윤아의 아들은 밀알학교에 재학했다. 발달장애 학생을 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전공과 과정이 통합된 형태의 학교다.

오윤아 아들의 졸업 소식에 배우 유선과 최여진 등이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오윤아는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다. 2007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10년 전인 2015년 이혼했다. 슬하에 발달장애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오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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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윤아 SNS

사진=오윤아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