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청 |
(증평=연합뉴스) 충북 증평군은 내달 20일까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17만원의 지원금이 충전된 바우처카드는 식당·농협 하나로마트·미용실·안경원 등 업종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증평군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20∼75세 여성농업인 중 가구당 농지소유 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가 지원 대상이다.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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