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의 활력 제고와 기업의 사회적 가치 도모"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해양수산부, 한국어촌어항공단, 경상남도, 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와 '상품 공동개발 및 생산자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추진하는 어촌과 기업 간 상생 모델인 'Co:어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Co:어촌은 'Corporation'과 '함께'를 뜻하는 접두사 Co와 어촌을 합성한 단어로 기업과 어촌의 상생을 의미한다. 어촌이 보유한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기업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구조다. 이에 따른 어촌의 활력 제고와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도모하는 새로운 상생 협력 모델이다.
GS더프레시가 어촌과 기업의 상생 프로젝트 'Co어촌'을 위해 경상남도 수산물 특별전을 선보인다. [사진=GS더프레시] |
이번 협업은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추진하는 어촌과 기업 간 상생 모델인 'Co:어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Co:어촌은 'Corporation'과 '함께'를 뜻하는 접두사 Co와 어촌을 합성한 단어로 기업과 어촌의 상생을 의미한다. 어촌이 보유한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기업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구조다. 이에 따른 어촌의 활력 제고와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도모하는 새로운 상생 협력 모델이다.
이번 업무 협약은 GS더프레시 Co:어촌 프로젝트의 첫 실행 사례다. 경상남도 청년 어업인이 생산한 우수 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매 채널을 확보하고,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생산자는 판로 확대를 통해 소득 안정 기반을 마련하고, GS더프레시는 신선하고 품질 경쟁력 있는 수산물을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목표다.
GS더프레시는 이번 협업을 바탕으로 전국 GS더프레시 매장과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어촌과 기업의 상생 Co:어촌 경상남도 수산물 특별전도 진행한다. 오는 18일까지 GS더프레시 매장에서는 고성 홍가리비 2kg을 행사가 선보이며, 20일까지 우리동네GS 앱 사전예약에서는 경남 지역 양식장에서 키운 양식 참숭어 2종(250g, 400g)과 통영산 생굴 1kg, 마산 오만둥이 2kg을 파격가로 선보인다.
GS더프레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지자체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중소 규모 어가 판로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김영광 GS리테일 수산팀장은 "Co:어촌 모델의 첫 실행 사례로 경남 청년 어업인의 우수한 수산물이 전국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유통 채널의 역할을 강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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