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연초 이후 반도체·원자력발전·조선 등 업종 순환매 속에 11거래일 연속 상승 여파로 장중 처음으로 4800선을 사상 최고치로 돌파한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4820.66(▲23.11p, 0.48%)로 개장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newsway.co.kr |
코스피 지수가 연초 이후 반도체·원자력발전·조선 등 업종 순환매 속에 11거래일 연속 상승 여파로 장중 첫 4800선을 사상 최고치 돌파한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4820.66(▲23.11p, 0.48%)로 개장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newsway.co.kr |
코스피 지수가 연초 이후 반도체·원자력발전·조선 등 업종 순환매 속에 11거래일 연속 상승 여파로 장중 처음으로 4800선을 사상 최고치로 돌파한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4820.66(▲23.11p, 0.48%)로 개장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newsway.co.kr |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코스피 지수가 연초 이후 반도체·원자력발전·조선 등 업종 순환매 속에 11거래일 연속 상승 여파로 장중 첫 4800선을 사상 최고치로 돌파한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4820.66(▲23.11p, 0.48%)로 개장했다.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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