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윤예찬 참여해 일렉트로닉 장르로 변신
24일, 25일 국내 단독 콘서트 개최
그룹 82메이저가 16일 오후 12시 각 음악 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트로피(TROPHY)(윤예찬 Remix)'를 발매한다./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윤예찬의 손에서 재탄생한 리믹스 음원을 선보인다.
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는 16일, 82메이저(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가 16일 오후 12시 각 음악 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트로피(TROPHY)(윤예찬 Remix)'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트로피(윤예찬 Remix)'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네 번째 미니앨범 'TROPHY'의 타이틀곡 '트로피'를 멤버 윤예찬이 직접 리믹스한 버전이다.
윤예찬은 기존 곡에 새로운 리듬과 질감을 더해 '트로피'를 일렉트로니카 장르로 재탄생시켰다.
네 번째 미니앨범 'TROPHY'로 활발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82메이저는 미국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K팝 최고의 신인'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82메이저는 24일과 25일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국내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을 개최한다.
이어 이들은 2월 12일, 14일 일본 콘서트와 3월에 프랑스 파리, 독일 베를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영국 런던 등에서 유럽 투어를 개최하며 현지 에티튜드(팬덤명)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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