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게더+' 전략으로 통합 상생 프로그램 추진
'코스콤 Together+'는 사업파트너와 지원파트너는 물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모두 상생파트너로 정의하는 통합 상생 프로그램이다.
코스콤은 도급업체 및 솔루션 제공업체, 서울·부산 지역 핀테크 기업 등 사업파트너와 협력하며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동반 성장 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시설관리, 보안, 환경미화, 식당, 어린이집 등 지원파트너와도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명절 선물 제공 등 상생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2025년 12월에는 'Together+ 사업파트너 동행 미팅'도 개최했다. 연 1회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업무 수행 기간, 무장애 실천 여부, 공헌도 등을 고려해 사업파트너를 초청한 뒤 오찬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코스콤은 지원파트너에 대한 존중과 배려 문화 확산에도 주력하고 있다. '파트너 감사데이' 개최, 동계 근무복 및 외부 근무 물품 지원 등을 통해 근무 여건 개선에 나서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코스콤은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지원금 전달식, 봉사활동,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운영하고 있다. 추후 꿈나무 장학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CEO 레터(Letter) 발행'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발굴할 계획이다.
김도연 코스콤 경영전략본부장은 "앞으로도 상생파트너들과의 진정성 있는 동행을 통해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을 일상적인 일터 문화로 정착시키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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