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 소재 대원대학교 간호학과 원미라 교수가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 방지와 사회복귀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원미라 교수는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활동하며,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치료명령 대상자와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치료 및 상담, 준법운전 교육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수행해 왔다.
특히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상담으로 재범 위험을 낮추고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원미라 교수는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활동하며,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치료명령 대상자와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치료 및 상담, 준법운전 교육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수행해 왔다.
대원대 원미라 교수[사진=대원대] 2026.01.16 choys2299@newspim.com |
특히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상담으로 재범 위험을 낮추고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보호관찰 대상자의 정신건강 이해 증진과 지역사회 연계 지원체계 강화, 재범 예방 및 지역사회 범죄 예방에 기여한 원 교수의 공로가 높이 평가돼 이번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원 교수는 "현장에서 만나는 보호관찰 대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변화의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믿으며 활동해 왔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과 범죄 예방을 연계한 실천적 연구와 봉사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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