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2차 경찰 조사를 마쳤다.
박나래는 지난 14일 오후 8시께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해 약 6시간 동안 고소인 신분으로 2차 조사를 받았다.
이는 지난달 19일 1차 조사 후 약 한 달 만이다.
박나래는 지난 14일 오후 8시께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해 약 6시간 동안 고소인 신분으로 2차 조사를 받았다.
개그우먼 박나래. [사진=소속사 제공] |
이는 지난달 19일 1차 조사 후 약 한 달 만이다.
현재 박나래가 공갈 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한 전 매니저 A씨는 미국에 체류 중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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