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 기간 11월 30일까지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모습 [사진=에어프레미아] |
[이코노믹데일리] 에어프레미아가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행사인 ‘프로미스’의 미주노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
16일 에어프레미아에 따르면 인천 출발 기준 왕복 총액운임(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포함)은 이코노미 클래스 △LA 68만3400원 △뉴욕 68만1400원 △샌프란시스코 54만3400원 △호놀룰루 56만7000원 △워싱턴 D.C. 127만6400원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129만3400원 △뉴욕 152만1400원 △샌프란시스코 119만3400원 △호놀룰루 101만7000원 △워싱턴 D.C. 195만14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와이드 프리미엄 고객에게는 10% 추가 할인 코드가 제공된다.
탑승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별도의 성수기 제외 기간 없이 설·추석 연휴 등 인기 여행 시즌에도 이용할 수 있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초특가 운임은 좌석 수가 제한돼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김아령 기자 kimar0604@economi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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