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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시즌 2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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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시즌 2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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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선 기자]
(이미지 출처 : SN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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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포스트(PC사랑)=임병선 기자] SNK에서 자사의 대전 격투 게임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의 시즌 2가 2026년 1월 22일부터 시작한다고 전했다.

시즌 2에서는 시리즈의 역사를 상징하는 전설적인 캐릭터를 포함해, 총 6명의 캐릭터 매달 1명씩 참전할 예정이다. 이미 공개된 4명의 캐릭터에 더해, 남은 2명의 캐릭터는 미스터리 캐릭터로 추후 공개된다.

(이미지 출처 : SNK 제공)

(이미지 출처 : SNK 제공)


<시즌 2 참전 캐릭터>

- 김재훈

- 나이트메어 기스

- 블루 마리


- 볼프강 크라우저

- 미스터리 캐릭터 2명(추후 발표 예정)

아랑전설 CotW 시즌 2 발표 트레일러




시즌 2 개막과 함께 게임 밸런스 전면 조정!

시즌 2가 개막되는 1월 22일에 게임 밸런스 조정 동시 실시된다. 플레이어가 보내준 피드백을 바탕으로 각 캐릭터의 밸런스 및 대전 시스템이 조정된다.

(이미지 출처 : SNK 제공)

(이미지 출처 : SNK 제공)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란


1991년 탄생 이후 1990년대 격투 게임 붐을 이끌어 온 SNK의 대표 격투 게임 '아랑전설' 시리즈. 1999년 '아랑 마크 오브 더 울브스' 발매 이후 26년 만에 선보인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는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진화를 이어가고 있다.

본 작품은 시리즈의 DNA를 계승하면서도, 독자적인 아트 스타일과 대전을 한층 더 뜨겁게 만드는 REV 시스템을 통해 더욱 진화한 대전 체험을 구현했다. 또한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두 가지 조작 타입을 비롯해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폭넓은 플레이어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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