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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지 않네' 라이브로 입증한 음색 요정 FIFTY FIFTY 하나, 위로와 여운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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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지 않네' 라이브로 입증한 음색 요정 FIFTY FIFTY 하나, 위로와 여운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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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고고씽 GOGOSING’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채널 ‘고고씽 GOGOSING’ 영상 캡처


[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그룹 FIFTY FIFTY의 하나가 목소리만으로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하나는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고고씽 GOGOSING'에서 신설된 'LIVE DAN' 콘텐츠에 출연해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의 OST '외롭지 않네'를 가창했다.

'LIVE DAN'은 단상 위에서 펼쳐지는 미니멀한 컬러 스테이지를 기반으로, 음악의 무드에 맞춘 연출을 통해 아티스트의 보컬과 감정을 집중적으로 담아내는 라이브 콘텐츠다. MR 중심의 퍼포먼스가 아닌 실제 라이브 사운드를 통해 무대에 몰입감을 높인다.

앞서 '러브 미'의 OST '외롭지 않아' 가창에 참여하며 화제를 모았던 하나는 'LIVE DAN'을 통해 서정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성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아티스트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무대 연출과 미니멀한 악기 구성 위에 하나의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보컬이 더해지며 라이브의 밀도를 높인 무대를 완성했다.

하나는 FIFTY FIFTY의 메인보컬다운 안정적인 곡 해석과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마음 한켠의 고독을 어루만지는 듯한 가사를 하나 특유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섬세한 표현력과 따뜻한 음색이 어우러지는 무대로 잔잔한 울림과 위로를 전했다.

영상이 공개된 직후 팬들은 "역시 음색 요정이다", "보이스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무대라 좋다", "하나 목소리와 곡 분위기가 찰떡"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잇고 있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로 매주 금요일 밤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한편, 하나가 속한 FIFTY FIFTY는 최근 대만에서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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