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25일 첫 방송, '서프라이즈'의 귀환... 스토리텔링 토크쇼로 새단장

스타데일리뉴스
원문보기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25일 첫 방송, '서프라이즈'의 귀환... 스토리텔링 토크쇼로 새단장

속보
법원, 尹 '체포방해 혐의' 징역 5년 선고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방송 24년째를 맞는 MBC 장수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3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돌아온다. 오는 25일에 방송되는 첫 회는 기존의 미스터리 구성을 강화하면서도 실화 기반의 실감 나는 스토리텔링을 더해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토크쇼 형식으로 새롭게 꾸며진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3MC 체제의 도입이다. 가수 이찬원이 메인 호스트로 나서며, 개그맨 곽범과 박소영 아나운서가 합류해 특급 케미를 선보인다. 특히 이찬원은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며 탁월한 전달력과 친근한 매력으로 프로그램을 이끈다. 첫 녹화에서 제작진을 놀라게 한 시청률 공약까지 내걸며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개그맨 곽범은 냉철한 시선으로 미스터리의 허점을 파고드는 역할을 맡아 이찬원과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한다. MBC 예능 기대주인 박소영 아나운서는 시청자의 시각에서 무한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사건 이면의 진실을 추적하는 살롱 멤버로 활약한다. 또한 김민진, 김하영 등 '서프라이즈'의 상징적인 배우들이 씬스틸러로 출연해 극의 몰입감을 더한다.

25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첫 회에서는 목격자만 남긴 채 사라진 생명체와 과학적 확률을 벗어난 기적의 현장 등 다양한 리얼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