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에 44.48㎡ 규모 2동 조성
보은군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내 트리하우스(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다음 달 1일부터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에 조성한 숙박시설 '트리하우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트리하우스는 5억 원을 들여 바닥 면적 44.48㎡ 규모의 거실 침실 분리형 객실 2동으로 조성했다. 4명 기준으로 최대 6명까지 숙박할 수 있다.
전면 통창 구조로 설계해 수풀 림과 탁 트인 자연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예약은 산림청 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한다. 다음 달 이용 희망자는 오는 19일부터 예약하면 된다.
조병철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 "자연 속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이 시설을 마련했다"며 "이용객들이 불편이 없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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