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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 맞선' 서한결, 7살 연상 조은나래 향한 직진과 엄마의 반대 사이에서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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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 맞선' 서한결, 7살 연상 조은나래 향한 직진과 엄마의 반대 사이에서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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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7살 연상 조은나래를 향한 진심과 현실의 벽 사이에서 서한결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출처=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출처=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에서 서한결은 조은나래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느끼면서도, 7살 나이 차와 어머니의 반대, 조은나래 어머니의 적극적인 결혼 압박 사이에서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88년생 프리랜서 아나운서이자 심리학 석사 과정을 마친 조은나래는 스펙 공개와 함께 최고 연장자로 주목받았다. 그녀에게 호감을 느끼던 서한결은 예상보다 큰 나이 차이에 놀랐지만, 여전히 "한 번 더 데이트하고 싶다"며 직진 의사를 보였다. 그러나 서한결의 엄마는 조은나래 대신 김묘진을 선택해 모자의 의견이 갈렸다.

엄마의 픽으로 김묘진과 데이트한 서한결은 감정의 교류 없이 내내 조은나래를 떠올렸고, 조은나래가 문세훈과 데이트 매칭된 사실에 질투를 드러냈다. 더욱이 조은나래의 엄마는 비밀 대화 기회에서 서한결을 지목해 "딸이 당장이라도 결혼했으면 좋겠다"며 압박했고, 서한결은 "객관적으로 어려운 상황 같다"며 부담을 토로했다.

MC 서장훈은 "엄마는 지금 은나래 씨가 세훈 씨랑 잘 되길 바라는 것"이라고 지적하며 분위기를 읽었고, 서한결은 끝내 "1순위는 여전히 조은나래"라고 고백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SBS '합숙 맞선'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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