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았다.
제니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irtyyyyy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HAPPY BIRTHDAY’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시나모롤 캐릭터 케이크를 들고 생일을 즐기는 모습이다.
숫자 ‘30’ 초가 꽂힌 케이크 앞에서 윙크를 하며 환하게 웃는가 하면,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촛불을 바라보는 컷에서는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한 제니는 귀여움과 성숙함이 공존하는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생일 축하해요", "사랑해요", "벌써 서른" 등이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니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