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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더 운정'의 하이브리드 라이프 '눈길'

아이뉴스24 이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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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더 운정'의 하이브리드 라이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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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운정중앙역과 직결된 3413가구 대단지⋯출퇴근 접근성 강점
[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파주 운정신도시가 ‘서울 직장–신도시 주거’ 수요가 모이는 하이브리드 라이프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16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운정신도시는 경의중앙선 운정역·야당역을 중심으로 일상적인 출퇴근 접근성을 확보해왔다. 여기에 2024년 12월 GTX-A 운정중앙역 개통으로 광역 이동 선택지까지 더해지면서 운정신도시 생활 반경은 서울 도심을 넘어 향후 강남(삼성역 2029년 개통 예정) 업무지구까지 확장되고 있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 전경 [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전경 [사진=현대건설]



실제로 서울시가 공개한 수도권 생활이동 데이터를 보면, 운정신도시(운정1~6동)에서 서울 마포구 상암동으로 향하는 출근 목적 이동(추정) 규모는 2025년 11월 기준 254만3178건으로 집계됐다. 2024년 11월(237만8784건)과 비교하면 16만4394건 증가한 수치다.

서울로 향하는 출근 이동이 늘면서 운정신도시에서는 출퇴근을 전제로 주거지를 선택하는 수요층도 확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노선 자체보다 역 접근성, 환승 부담, 일상 동선 효율을 우선 고려하는 경향이 강해 철도 생활권이 이미 형성된 역세권 신축 단지 선호가 늘 것이라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운정신도시는 경의중앙선 역세권을 중심으로 생활권이 구축돼 있고, 상업·교육·공공 인프라가 계획적으로 들어선 신도시인 만큼 통근 효율과 생활 편의를 생각해 집을 구하려는 수요자들이 많다”며 “2029년 말에 강남 삼성역이 개통 된다면 운정중앙역에서 30분 대로 이동이 가능해 강남에 직장을 둔 수요 유입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대건설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더 운정’이 운정신도시 내 경의중앙선 운정역 도보권 신축 대단지로 눈길을 끈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지하 5층 지상 최고 49층 13개 동, 3413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단지 내에는 생활밀착형 상업시설인 스타필드 빌리지가 함께 구성돼 쇼핑·외식·생활편의 시설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에서 경의중앙선 운정역까지 보행데크로 직접 연결돼 서울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용산, 서울역 등 주요 업무·생활 거점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최근에 개통된 GTX-A 운정중앙역을 이용하면 운정중앙역에서 서울역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2029년 말 GTX-A 삼성역이 개통(예정)되면 30분대 이동도 가능해진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젊은 사람들은 서울로의 체감 통근 시간과 생활 인프라 완성도를 중요하게 보고 있다”며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모두 갖춘 주거공간으로 주택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효정 기자(hyo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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