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중 기자]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잠실웅바라기스쿨'이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에 60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로 '잠실웅바라기스쿨'이 사랑의달팽이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총 72,930,600원에 달하며, 2021년부터 시작된 꾸준한 선행이 다시 한번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잠실웅바라기스쿨'은 평소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에 깊이 공감하며 기부와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온 팬클럽이다. 특히, 모든 이들이 소외됨 없이 임영웅의 음악을 함께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청각장애인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사랑의달팽이 이행희 회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함께해주신 '잠실웅바라기스쿨' 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청각장애인의 삶을 지원하는 데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사랑의달팽이는 기부받은 후원금을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보청기 지원, 사회적응 지원, 그리고 대중의 사회인식 교육 사업 등에 사용하고 있다.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운영을 인정받아 2019년부터 6년 연속 한국가이드스타의 비영리단체 평가에서 최고점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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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클럽 '잠실웅바라기스쿨', 청각장애인 지원 위해 600만원 기부 [사진제공=사랑의달팽이] |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잠실웅바라기스쿨'이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에 60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로 '잠실웅바라기스쿨'이 사랑의달팽이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총 72,930,600원에 달하며, 2021년부터 시작된 꾸준한 선행이 다시 한번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잠실웅바라기스쿨'은 평소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에 깊이 공감하며 기부와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온 팬클럽이다. 특히, 모든 이들이 소외됨 없이 임영웅의 음악을 함께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청각장애인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사랑의달팽이 이행희 회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함께해주신 '잠실웅바라기스쿨' 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청각장애인의 삶을 지원하는 데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사랑의달팽이는 기부받은 후원금을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보청기 지원, 사회적응 지원, 그리고 대중의 사회인식 교육 사업 등에 사용하고 있다.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운영을 인정받아 2019년부터 6년 연속 한국가이드스타의 비영리단체 평가에서 최고점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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