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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올림피자 ‘시니어 상생’ 서울금하마을점 오픈

이데일리 신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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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올림피자 ‘시니어 상생’ 서울금하마을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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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시니어클럽이 운영…노인 일자리 창출
개점 기념 피자 100판 기부…지역 나눔 실천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피자앤컴퍼니는 지난 13일 서울 금천구에 반올림피자 서울금하마을점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반올림피자 서울금하마을점 오픈을 기념 무료 나눔 피자 100판 후원. (왼쪽부터) 한동효 ㈜피자앤컴퍼니 대표, 김선웅 금천시니어센터 관장. (사진=반올림피자)

반올림피자 서울금하마을점 오픈을 기념 무료 나눔 피자 100판 후원. (왼쪽부터) 한동효 ㈜피자앤컴퍼니 대표, 김선웅 금천시니어센터 관장. (사진=반올림피자)


서울금하마을점은 금천시니어클럽이 운영을 맡는다. 시니어 인력이 직접 매장 운영에 참여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수익을 통해 노인 복지 향상을 도모하는 상생 모델이다. 금천시니어클럽은 지난 2019년 개소해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 우수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반올림피자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피자 100판을 기부했다. 단순한 개점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는 취지다.

피자앤컴퍼니 관계자는 “서울금하마을점은 어르신들께 안정적인 일터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오랜 경험과 성실함을 갖춘 시니어 인력이 지역 매장의 든든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