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중 기자]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송파문화재단 거마도서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추진한 [거마사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거마사계] 프로젝트는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지역주민들과 도서관의 사계절을 함께 나누고자 기획되었다. '봄이거마'를 시작으로 여름과 가을, '겨울이거마'까지 이어진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도서관의 사계를 풍성하게 채웠다.
거마도서관은 자료실 내에 계절별 포토존 '거마북이랑 찰칵'을 조성하고, 계절감을 살린 원화 전시와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했다. 차은정, 소복이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흥흥 작가와 함께한 '천하제일 거마징어 선발대회', 도킹 프로젝트의 입체 낭독공연 등은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겨울이거마-도킹프로젝트입체낭독공연 [사진제공=송파문화재단] |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송파문화재단 거마도서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추진한 [거마사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거마사계] 프로젝트는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지역주민들과 도서관의 사계절을 함께 나누고자 기획되었다. '봄이거마'를 시작으로 여름과 가을, '겨울이거마'까지 이어진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도서관의 사계를 풍성하게 채웠다.
거마도서관은 자료실 내에 계절별 포토존 '거마북이랑 찰칵'을 조성하고, 계절감을 살린 원화 전시와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했다. 차은정, 소복이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흥흥 작가와 함께한 '천하제일 거마징어 선발대회', 도킹 프로젝트의 입체 낭독공연 등은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여름이거마-천하제일거마징어선발대회 [사진제공=송파문화재단] |
이와 함께 계절별 대출 이벤트 '럭키BOOK키', '아이스 북데이', '이 책을 마시멜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여의 즐거움을 더했다. 그 결과 연간 총 22회의 프로그램에 지역 주민 3,000여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거마도서관 관계자는 "송파구 최초의 구립도서관인 거마도서관의 개관20주년을 1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주민들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지역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