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호 기자] (순천=국제뉴스) 송재호 기자 = "본 사업은 영광군 e-모빌리티 기업이 기술경쟁력을 갖추고 글로벌 진출을 할 수 있도록 기술지도 부터 시제품제작, 인력채용까지 전주기 지원을 실시해 영광군 지역소멸위기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사업이다."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오익현)는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와 협력해 '2025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의 지방소멸 대응 영광군 e-모빌리티 활성화 지원사업 1차년도 사업을 2025년 1년간 총 10억7200만원을 투입했다.
그 결과 영광군에 소재한 총 16개 e-모빌리티 관련기업에 총 32건을 지원해 사업화매출 창출액 19억원, 신규고용 18명, 특허 12건을 창출해 기업의 매출성장 및 기술경쟁력 강화, 신규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방소멸위기대응에 기여했다.
전남테크노파크 전경. ⓒ 전남TP |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오익현)는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와 협력해 '2025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의 지방소멸 대응 영광군 e-모빌리티 활성화 지원사업 1차년도 사업을 2025년 1년간 총 10억7200만원을 투입했다.
그 결과 영광군에 소재한 총 16개 e-모빌리티 관련기업에 총 32건을 지원해 사업화매출 창출액 19억원, 신규고용 18명, 특허 12건을 창출해 기업의 매출성장 및 기술경쟁력 강화, 신규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방소멸위기대응에 기여했다.
본 사업은 시제품제작, 시험분석 및 인증, 기술지도 및 컨설팅, 마케팅, 판로개척, 지식재산권 창출, 생산성향상, 패키지지원, 외국인력채용지원, 산학연관 네트워킹 등 영광군 e-모빌리티 산업 특성과 수요에 적합한 지원프로그램 설계·운영했다.
대표성공사례로 영광군 대마산단에 위치한 (주)에이치비가 성공적인 시제품제작과 해외판로개척, 생산공정 개선을 통한 혁신성장을 이루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