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중 기자]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2026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지원 통합공모 2차'의 신청 접수를 오는 20일(화)부터 서울문화예술지원시스템(SCAS)을 통해 시작한다. 지난 해 9월 진행한 1차 통합공모에서 총 5,800여 건의 신청이 접수되며 현장으로부터 큰 호응을 확인했다. 이번 2차 공모에서는 총 지원금 38억 원 규모로 예술기반지원 특성화지원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 3개 분야에서 예술인(단체)을 모집한다.
예술기반지원은 예술 생태계의 인프라를 강화하고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다양한 기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부 사업으로 △구체적인 작업계획 수립 이전 단계의 창작 준비 활동을 지원하는 'RE:SEARCH' △예술활동의 기반이 되는 창작공간 임차료를 지원하는 '창작예술공간지원' △시각예술 분야 예술인의 작업성과를 집대성한 작품집 발간을 지원하는 '시각예술작품집 발간지원' △공연예술 분야 예술인(단체)의 작품 철학을 담은 영상 기록을 지원하는 '공연예술영상기록지원'까지 총 4개 사업이 있다. 예술기반지원의 접수 기간은 오는 23일(금)부터 2월 6일(금)까지다.
특성화지원은 다양한 예술 활동의 특성과 환경을 반영해 예술 생태계의 균형 있는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서울메세나지원'은 재단과 기업의 협력을 통해 예술단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기업의 메세나를 통해 문화예술 분야 내 기부 문화 확산과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선정 단체에게는 후원 기업의 기부금 최대 100% 내에서 재단 매칭 지원금(최대 2,000만 원)을 더해 지원한다. △'장애예술인 창작활성화지원'은 역량 있는 장애예술인(단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최대 2,000만 원의 창작지원금을 지원한다. △'융합예술지원'은 기술 기반 융합예술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활동 경력에 따라 구분하는 A·B트랙을 올해부터 작품 유형과 창작방식에 따른 구분으로 개편하여 모집한다. '스크린 기반 미디어아트' 트랙에는 최대 1,500만 원의 지원금과 서울 시내 대형 미디어 파사드 송출 기회를 제공하며, '공간 기반 융합예술' 트랙에는 최대 4,000만 원의 지원금과 함께 재단이 주최하는 서울융합예술페스티벌 <언폴드엑스 2026>에서 작품 발표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성화지원의 접수는 '장애예술인 창작활성화지원'이 오는 20일(화)부터, '서울메세나지원' 21일(수), '융합예술지원' 23일(금)로 차례대로 시작한다.
서울문화재단 전경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 |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2026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지원 통합공모 2차'의 신청 접수를 오는 20일(화)부터 서울문화예술지원시스템(SCAS)을 통해 시작한다. 지난 해 9월 진행한 1차 통합공모에서 총 5,800여 건의 신청이 접수되며 현장으로부터 큰 호응을 확인했다. 이번 2차 공모에서는 총 지원금 38억 원 규모로 예술기반지원 특성화지원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 3개 분야에서 예술인(단체)을 모집한다.
예술기반지원은 예술 생태계의 인프라를 강화하고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다양한 기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부 사업으로 △구체적인 작업계획 수립 이전 단계의 창작 준비 활동을 지원하는 'RE:SEARCH' △예술활동의 기반이 되는 창작공간 임차료를 지원하는 '창작예술공간지원' △시각예술 분야 예술인의 작업성과를 집대성한 작품집 발간을 지원하는 '시각예술작품집 발간지원' △공연예술 분야 예술인(단체)의 작품 철학을 담은 영상 기록을 지원하는 '공연예술영상기록지원'까지 총 4개 사업이 있다. 예술기반지원의 접수 기간은 오는 23일(금)부터 2월 6일(금)까지다.
2026 예술지원 통합공모 2차 포스터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 |
특성화지원은 다양한 예술 활동의 특성과 환경을 반영해 예술 생태계의 균형 있는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서울메세나지원'은 재단과 기업의 협력을 통해 예술단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기업의 메세나를 통해 문화예술 분야 내 기부 문화 확산과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선정 단체에게는 후원 기업의 기부금 최대 100% 내에서 재단 매칭 지원금(최대 2,000만 원)을 더해 지원한다. △'장애예술인 창작활성화지원'은 역량 있는 장애예술인(단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최대 2,000만 원의 창작지원금을 지원한다. △'융합예술지원'은 기술 기반 융합예술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활동 경력에 따라 구분하는 A·B트랙을 올해부터 작품 유형과 창작방식에 따른 구분으로 개편하여 모집한다. '스크린 기반 미디어아트' 트랙에는 최대 1,500만 원의 지원금과 서울 시내 대형 미디어 파사드 송출 기회를 제공하며, '공간 기반 융합예술' 트랙에는 최대 4,000만 원의 지원금과 함께 재단이 주최하는 서울융합예술페스티벌 <언폴드엑스 2026>에서 작품 발표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성화지원의 접수는 '장애예술인 창작활성화지원'이 오는 20일(화)부터, '서울메세나지원' 21일(수), '융합예술지원' 23일(금)로 차례대로 시작한다.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은 서울 시민의 문화예술교육 참여 기회 확대와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반 활동, 전문 인력 지원 등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반 구축' 사업은 권역과 자치구, 그리고 동 단위 생활 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발굴 및 확산하는 사업으로, 권역별 문화예술교육센터 연계형·자치구 협력형·자율기획형으로 나누어 최대 2,500만 원을 지원한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사업은 유아와 양육 매개자 대상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생애 첫 단계 문화예술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운영한다.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은 3,200만 원 정액 지원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사 전문 인력 배치와 함께 현장 운영 활성화를 지원한다.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 접수 기간은 오는 23일(금)부터 2월 11일(수)까지이며,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의 사업설명회는 오는 27일(화) 오후 2시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용산에서 진행된다.
예술지원 통합공모 2차 지원사업의 신청은 서울문화예술지원시스템(SCAS)을 통해 진행하며, 시스템 내 24시간 챗봇 서비스를 통해 예술인의 원활한 신청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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