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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세계백화점, 29일까지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

뉴스1 김종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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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세계백화점, 29일까지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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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세계백화점 직원이 사전예약 설 선물세트를 정리하고 있다.(대구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신세계백화점 직원이 사전예약 설 선물세트를 정리하고 있다.(대구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9일까지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백화점 측은 최근 고물가 흐름을 반영해 수요가 높은 10만~30만 원대를 중심으로 축산과 청과, 수산 선물 세트를 구성했다고 소개했다.

바이어가 유통 과정에 참여해 구성한 축산 선물 '암소 한우 다복'은 7% 할인한 24만 1000원에 판매한다.

청과는 '사과·배 혼합 만복'을 10% 할인한 20만 7000원에, '프랑스 보르도 와인 세트'는 70% 할인한 3만 원에 내놨다.

사전 예약 기간에만 판매하는 '제주 참옥돔'은 10만 5000 원(1.2㎏), '선별조합미·솥밥재료 세트'는 4만 6000원대에 선보인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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