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길 기자] (서울=국제뉴스) 이운길기자 = 공익법인 대한민국브랜드협회(이사장 조세현)가 '2026 비전선포식 및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협회 창립 13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되짚고 대한민국 브랜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각계각층의 브랜드 리더 10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조세현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6년 주요 사업계획과 새로운 비전 발표가 이어졌고 협회 마일리지 제도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브랜드 네트워크 확장과 실질적 협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공개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행사에서는 KBA GOLF SUMMIT의 새로운 임원진 위촉 및 임명식도 함께 열렸다. 상임고문으로 양재열이 위촉됐으며 회장에는 최창호, 부회장에는 이영이와 엄재용, 총무이사에는 박종휘, 재무이사에는 유은순이 각각 임명돼 협회의 지속 성장과 사업 고도화를 이끌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조세현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6년 주요 사업계획과 새로운 비전 발표가 이어졌고 협회 마일리지 제도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브랜드 네트워크 확장과 실질적 협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공개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행사에서는 KBA GOLF SUMMIT의 새로운 임원진 위촉 및 임명식도 함께 열렸다. 상임고문으로 양재열이 위촉됐으며 회장에는 최창호, 부회장에는 이영이와 엄재용, 총무이사에는 박종휘, 재무이사에는 유은순이 각각 임명돼 협회의 지속 성장과 사업 고도화를 이끌어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대한민국브랜드협회는 IT 솔루션 기업 유닉스(대표 박지현)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 디지털 기반 브랜드 사업 확대 등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세현 이사장은 "지난 13년간 협회 발전에 함께해 주신 많은 리더들의 헌신 덕분에 대한민국브랜드협회가 지식과 네트워킹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2026년은 대한민국 브랜드가 세계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이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100대 최고경영자 과정 가운데 상위 5% 안에 든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글로벌미래브랜드ESG MBA' 과정은 브랜드 경영과 ESG 경영의 최신 흐름을 반영한 차별화된 교육 과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3월 개강하는 BESG 8기에는 경영 컨설팅, 제조, 법률, 여행, 금융, 교육 등 각 분야의 핵심 리더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이들은 심도 있는 강의와 활발한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 브랜드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공익법인 대한민국브랜드협회가 ‘2026 비전선포식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있다 <대한민국브랜드협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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