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6일까지 판매
지난 15일 서울 중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축산 코너에서 고객이 최강록 셰프 협업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롯데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마트는 최강록 셰프와 단독 협업해 출시한 선물세트 2종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설 명절 사전예약 기간인 오는 2월 6일까지 ‘최강록의 나야 LA갈비 세트(2㎏)’와 ‘최강록의 나야, 와규 야끼니꾸 세트(MBS 8+등급)’를 판매한다.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해 각 10만9000원, 14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마트는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시리즈도 판매한다. 지난 2024년 12월 부채살, 살치살, 토시살 3종을 먼저 출시했으며, 이후 2025년 3월 꽃갈비살과 대패삼겹살 2종을 추가했다. 구이용 시리즈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2024.12.19~2026.01.14) 누적 판매량 30만개를 돌파했다.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시리즈 5종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2개 이상 구매하면 2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문성모 롯데마트·슈퍼 축산팀 MD(상품기획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협업 상품을 판매해 고객 장보기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