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시스] 지난 15일 오후 9시22분께 충남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의 농막에서 불이 나 1시간32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5일 오후 9시22분께 충남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의 농막에서 불이 나 1시간32분 만에 진화됐다.
16일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농막 주인이 "집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1대와 대원 등 56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0시54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10㎡의 농막과 주거용 창고, 내부 집기류 등이 타고 그 옆 가게 건물 등이 그을음 피해를 입어 소방서 추산 24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또 당시 농막 주인 A(50대)씨가 초기 진화를 시도하다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