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관광 ‘여담’ 통해 현지 투어 최대 43% 할인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에어서울은 오는 24일까지 괌과 베트남 다낭·나트랑 노선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운임 항공권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수하물을 포함한 편도 항공권은 최저 12만 2800원부터 구성됐다. 해당 운임은 기간 중 일자별 10석 한정으로 제공된다.
여행 혜택도 함께 강화했다. 한진관광의 테마 여행 큐레이션 플랫폼 ‘여담’을 통해 현지 투어 상품을 최대 43%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사진=에어서울) |
수하물을 포함한 편도 항공권은 최저 12만 2800원부터 구성됐다. 해당 운임은 기간 중 일자별 10석 한정으로 제공된다.
여행 혜택도 함께 강화했다. 한진관광의 테마 여행 큐레이션 플랫폼 ‘여담’을 통해 현지 투어 상품을 최대 43%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괌 ‘돌핀크루즈 투어’, 베트남 다낭 근교 ‘바나힐 투어’, 나트랑 인근 ‘무이네 사막 지프투어’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해외여행객의 통신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에어알로(Airalo)’ eSIM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여행지에서 간편하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