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개최…투어 대미 장식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김희재가 전국투어 앙코르 공연을 연다.
16일 공연주관사 쇼7에 따르면 김희재는 오는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김희재 전국 투어 콘서트 희열(熙熱)’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앞서 김희재는 지난해 11월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투어를 시작한 뒤 대전, 부산, 울산 등지를 찾아 관객들과 만났다.
16일 공연주관사 쇼7에 따르면 김희재는 오는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김희재 전국 투어 콘서트 희열(熙熱)’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앞서 김희재는 지난해 11월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투어를 시작한 뒤 대전, 부산, 울산 등지를 찾아 관객들과 만났다.
김희재는 이번 공연으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앙코르 공연을 위해 새롭게 준비한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은 예스24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쇼7는 “김희재는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희재는 TV조선 트롯 서바이벌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7위를 차지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지난해 9월 데뷔 후 첫 미니앨범 ‘히스토리’(HEE story)를 내고 디스코그라피를 한층 더 탄탄하게 다졌으며 뮤지컬 배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