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석 두나무 대표(오른쪽)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 후원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두나무 제공] |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는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업비트는 다음 달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 꿈나무 선수 육성 지원과 스포츠 저변 확대 등 협력 방안도 모색한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도전하며 세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업비트 여정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맞닿아있다"며 "선수단의 도전에 함께하며 국민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신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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