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베이커리 딸기 디저트 신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이마트는 오는 3월까지 전 점포에서 신세계푸드의 딸기 디저트를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신세계푸드의 딸기 베이커리 5종이다. 대표 제품은 생딸기를 올린 프리미엄 케이크 ‘딸무크’(2만 7980원)다.
생딸기와 딸기 청크잼을 더한 ‘떠먹는 논산딸기케이크’(9980원), 단팥과 딸기 크림을 넣은 ‘논산딸기크림 단팥빵’(4입, 7980원)도 판매한다.
오는 22일부터는 파이에 딸기와 생크림을 더한 ‘논산딸기블라썸 파이’(2입, 4980원), 떠먹는 미니딸기케이크’(4980원)’가 일부 점포에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