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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명의 도전자 중 천하를 제패할 '최후의 1인'은 누가 될 것인가 임팩트 갑 '티저 영상' 공개 '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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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명의 도전자 중 천하를 제패할 '최후의 1인'은 누가 될 것인가 임팩트 갑 '티저 영상' 공개 '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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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MBN ‘천하제빵’​

​사진 제공 MBN ‘천하제빵’​


[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이 진정성과 긴장감,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임팩트 갑'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2월 1일(일)에 첫 방송 되는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

지난 15일(목) 공개된 '천하제빵' '티저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TRHFXpCOHpY)은 도전자들이 직접 전한 빵(디저트)에 대한 진심과 경쟁을 담은 다채로운 장면들로 구성돼 '킥' 포인트를 무한대로 증식시켰다. 먼저 '나에게 빵(디저트)이란?' 문구로 문을 연 '티저' 영상은 맛집 도전자들이 맛집 타이틀을 던지고 제빵 경쟁에 뛰어든 이유와 빵에 대한 진심을 담아 뭉클함을 전달한다. 갈릭 소스를 빵에 바르던 참가자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바로바로 나와요"라며 '노력의 결과물'임을 얘기하고, 초콜릿을 정성껏 부으며 작업에 집중하던 도전자는 "애증의 관계인 것 같아요"라고 털어놓은 후 "좋아했던 걸로 시작하지만 잘하고 싶은 거?"라며 열정을 내비친다. 또한 빵에 눈을 떼지 못하는 참가자는 "가족 말고는 빵 밖에 생각이 안들어서"라고 한 다음 "제 인생의 반"이라고 미소 지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리고 "빵의 매력을, 나의 디저트를 맛 보여주고 싶어요"라는 멘트 뒤로 천하제일 오븐 전쟁에 뛰어든 도전자들의 치열한 접전이 예고돼 시선을 강탈한다. '나의 것을 보여주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도전자들은 저마다 날카로운 눈빛을 장착한 채 작업에 집중해 불타는 열기를 드리운 것. 특히 '72인의 제과제빵사' 중 빵의 본고장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도전자 '쓰리스타 제빵사' 알레시오 갈리와 프랑스 도전자 '프랑스 루키' 클레멍 보쉬는 물론 '자카르타 NO.1' 칼라 율스와 '성시경의 믿.보.셰'로 유명한 일본 장인 '홍대 터줏대감' 코바야스 스스무가 포착돼 글로벌로 판이 커진 '천하제빵'의 위용을 입증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아이돌로 데뷔를 했었어요"라고 고백한 '전직 아이돌 출신 제빵돌' 스매쉬 출신 주영석과 "빵에 대한 열정과 진심은 자신 있어요!"라고 호언장담한 '빵 굽는 아나운서' 이혜성의 포부는 흥미를 돋웠다. 여기에 '파인다이닝 제빵사' 윤화영까지 "요리사가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라며 선전포고를 던져 열기를 치솟게 한다.

마지막으로 국내부터 해외까지, 초호화 라인업이 돋보이는 72명 도전자들이 휘황찬란한 제과제빵 기술을 선사하며 치열한 접전을 벌여 눈 호강을 안긴다. 각자 떨리는 심정을 드러낸 도전자들 중 '천하를 제패할 단 하나의 빵!'을 탄생시킬 '천하제빵'의 최종 우승자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천하제빵'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40분, 1회는 오는 2월 1일(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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