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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둘째 득녀…조정석♥거미, ‘으리으리한 집’도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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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둘째 득녀…조정석♥거미, ‘으리으리한 집’도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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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가 둘째 딸을 품에 안은 가운데, 으리으리한 집도 최초공개하며 관심이 뜨겁다.

14일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조정석·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켜봐 달라”며 응원을 당부했다.

기쁜 소식과 함께 같은 날, 조정석은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를 통해 가족의 보금자리를 처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부캐 ‘댕이 아빠 조점석’으로 등장한 그는 ‘나혼자 흑요리사’ 콘셉트로 중화 요리를 선보이며 “오늘 장소가 실제로 우리가 사는 집”이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댕이 엄마와 댕이, 내가 사는 집에서 촬영하니 떨린다”는 말로 가족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공개된 집은 넓은 주방과 다이닝룸, 우드&화이트 톤의 세련된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정석은 최근 점을 뺀 근황에 대한 반응을 전하며 “말씀이 너무 많아서 진행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째 딸을 얻었으며, 지난해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리고 6년 만에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딸의 부모가 됐다.


네티즌들은 “둘째 득녀에 집 공개까지… 겹경사다” “집 분위기부터 안정감이 다르네, 가족 느낌 물씬”“조정석 입담 여전, 아빠 모드도 완벽” “두 딸 아빠라니 축하합니다!”라고 반응했다.

둘째 출산의 기쁨과 함께 공개된 따뜻한 일상. 조정석·거미 부부의 새로운 시작에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OSEN DB, 유튜브'